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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과 질문책과 성경, 인천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읽습니다.
2027. 7. 29.(목) ~ 8. 2.(월)2027 서울 WYD 인천 교구대회 기간
인천 교구대회 참가 국내외 청년·청소년, 인솔자교구 봉사자 및 일반 시민 누구나
2027 WYD 인천 교구대회 조직위원회인천광역시교육청
나를 사랑하듯 남을 사랑하며, 세상을 품다
2027 WYD 인천 교구대회 「읽걷쓰 특별 챌린지」가 지향하는 한 문장입니다.
스스로 묻고, 세상을 탐구하며, 삶의 답을 찾아가는 인문·영성 루틴입니다.
Read
책과 성경, 인천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읽습니다.
Walk
삶과 생태의 현장을 발로 걷습니다.
Write
깨달음을 나의 말로 쓰고 실천합니다.
책과 성경, 그리고 인천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읽으며 내면과 세상에 질문을 던집니다.
타인의 삶과 생태의 현장을 직접 발로 걸으며 환대와 평화의 가치를 몸으로 깨닫습니다.
길 위에서 느낀 깨달음과 묵상을 기록하여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애기애타) 구체적인 삶으로 실천합니다.
읽걷쓰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이끄는 인천 고유의 교육·문화 브랜드입니다. 인천의 학생들이 일상에서 실천해 온 이 루틴을, 2027년 여름 세계 청년과 함께 나눕니다.
관광이 아니라 순례가 되도록, 세 가지 체험을 약속합니다.
순례와 묵상처럼 나를 깊이 들여다보는 내면 여행
언어와 문화를 나누며 하나 되는 만남
플로깅과 평화 메시지, 행동으로 옮기는 사랑
단순한 관광을 넘어, 거룩한 순례와 묵상처럼 스스로를 깊이 관찰하고 인생의 참된 깨달음을 얻어가는 온전한 '내면 여행'을 선사합니다.
개항과 평화의 역사를 품은 인천에서 전 세계 청년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하나가 됩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플로깅(환경정화) 걷기부터 평화 메시지 쓰기까지, 머리로 이해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읽걷쓰는 새로운 일정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이미 계획된 순례와 탐방 위에 짧은 세 가지 습관을 얹을 뿐입니다. 그날 미사의 성경 구절, 인천교구 지역의 역사·생태·문학 속 한 구절을 아침에 되새기고, 탐방지를 스쳐 지나가지 않고 걷고, 저녁에 짧게 기록하며 나눕니다.
그 결과는 더 의미 있는 WYD입니다. 매일의 같은 리듬이 그룹의 결속을 만들어 안전한 WYD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인천교구의 청소년·청년, 봉사자, 시민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열려 있습니다.
성경 구절과 인천의 역사·생태 이야기로 하루를 열고, '오늘의 질문'을 정해 하루 내내 되새깁니다.
성경 구절과 인천 역사·생태 자료 탐독, '오늘의 질문' 정하기
개항장·순교성지·평화생태공원 탐방, 침묵 묵상과 플로깅 걷기
워크북에 짧은 성찰과 한 줄 평화 메시지, 디지털 플랫폼에 나눔
QR코드 스캔 → 가이드북 다운로드 → 순례 및 기록 → 공동체 나눔의 순서로 참여합니다.
다국어 번역 가이드 및 시각화된 활동지를 제공하여 언어 장벽 없이 전 세계 모든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룹별 저녁 나눔 시간에 '읽걷쓰 롤링페이퍼'와 '한 줄 묵상 발표'를 진행할 수 있도록 표준 매뉴얼을 지원합니다.
본대회 이후에도 전 세계 청년들이 자신의 나라와 삶의 자리에서 읽걷쓰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챌린지를 성실히 수행하고 훌륭한 성찰 기록을 남긴 국내외 청년 및 그룹을 선정하여, 본대회 종료 시점에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함으로써 참여 동기를 고취합니다.
챌린지를 성실히 수행하고 훌륭한 성찰 기록을 남긴 국내외 청년 및 그룹을 선정하여, 본대회 종료 시점에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함으로써 참여 동기를 고취합니다.
국내외 청년 및 그룹(인솔자 단위)
추후 안내
본대회 종료 시점에 수여 · 세부 기준과 규모는 추후 공지
※ 시상 기준·규모·일정은 추후 공지사항으로 안내합니다.
순례와 묵상으로 깊어지는 내면 여행
인천의 역사·생태를 세계 청년에게
언어와 문화를 넘는 청년 연대
챌린지 안내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준비 중인 자료는 완성되는 대로 이곳에 추가됩니다.
자료 공개, 시상 계획 등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